
약 한달만에 외출
가장 먼저 간 곳은 근처의 대형마트!
이사하면서 필요한 짐들은 대충 싸왔다고 생각했는데, '그 대충'이 진짜 대충(...)이라서 문제.
일단 가장 필요했던 다리미(...)&다림판.
빨래를 하면 옷에 주름이 많아서 가오가 살지 않았는데, 이젠 걱정 끝?
또 그거 말고도 방이 꽤나 습하고, 전에 쓰던 사람이 청소를 안해서 그런지
곰팡이라던가 물때도 있고... 청소도구가 없어서(....)
화장실 및 청소 용품, 솔, 기타 등등
이사하면서 컴퓨터 용품들어있는 박스를 한번 떨궜었는데, 그때 스피커가 맛이 갔는지
스피커 소리를 아무리 키워도 모기소리밖에 안나길래 스피커도 싼걸로 한개 샀고...
옷장에 칸막이라던가 그런게 없어서 옷이나 속옷류 담아둘 바구니도 사고...
더 사고 싶은건 많았는데, 같이간 옆방 동기가 제지해서 그만 샀습니다;
그래도 카트 한개를 가득 채우니 가격이 15만원(..........)
문제는... 소형 냉장고라던가 책장같은 부피가 큰것들은 아직 안샀다는 것 뿐
하여튼 오늘은... 살림을 하면
이걸로 끝이면 재미없으니 이어지는 근황
1. 플3은 들고오지도 못했지만... 컴퓨터도 새로 샀겠다...해서 스팀에 가입 ㅇ<-< 1-1. 가장 먼저 구입한건 폴아웃3 GOTY인데... 메인 퀘를 하려니 자꾸 서브/사이드 퀘들이 뜨다보니 진행은 아직도 갤럭시 라디오 찾아가는 길 1-2. 한글로 즐기니 좋긴 좋음. 1-3. 폴아웃3를 하다보니깐 오블리비언4를 더욱 더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2. 주말에 문명5가 66%할인!!!! ㅇ<-< 2-1. 문명하셨습니다. 3. 어제 중대장님과 옆 소대장이랑 저랑 셋이서 한잔 했는데... 워낙 못마시는 것도 있고 오랜만에 마셔서 그런지 소주 4잔째가 되니 벌써부터 무리 3-1. 제 술버릇은 그렇게 필름 끊킬때까지 먹은 적은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일단 잠을 자면 완전 기절상태(...)에 빠지다보니 오늘 2중으로 알람 해놓은 것도 못듣고 13시가 다 돼서야 기상(...) 4. 월급이 의외로 많...다고 해야되나 하여튼 생각한거에 비해 약 30%정도는 더 받긴 받는데 적금넣고 공제회비 빠지고 이것저것 빠지니 실수령금액이 50%밖에 안되는 더러운 세상(....) 4-1. 게다가 이번달에는 이런저런 쓸데없이 나갈 곳이 많아서 더더욱 잔액은 떨어져가고... 월급 받으려면 아직도 보름이나 남았고(...) 5. 그러고보니 조로 아저씨가 음식이라던가 이상한거 포스팅하니 폭발적인 히트수 증가!! 5-1. 하지만 하루 지나고나면 원상복구... 이를 위해선 조로 아저씨가 매일매일 포스팅하면 됨(...) 5-2. 그런데 안하잖아. 안될거야 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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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