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


잠시 쉬러 들른 휴게소 식당 저말고도 머리 깎은 사람이 좀 있군요ㄷ
by ™조로 | 2008/03/03 11:01 | 모블로깅 | 트랙백 | 덧글(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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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8/03/03 11:02
입대하면서까지 블로깅하는 근성...[...]
Commented by Lu☆Be at 2008/03/03 11:04
같은곧에 가는 분들이군요 ..
Commented by Nikins at 2008/03/03 11:04
이것이 폰블로거의 근성.
Commented by kkendd at 2008/03/03 11:04
아흑 ㅠ
Commented by Hineo at 2008/03/03 11:04
...저도 훈련소 입소할때 저 휴게소에 들른 기억이 있는 것 같습니다만, 아무래도 논산이다보니 주로 머무는 휴게소가 정해진 느낌입니다.(...)
Commented by 피두언냥 at 2008/03/03 11:07
이것이 바로 근성이군요!! 부디 몸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Commented by 백베어드 at 2008/03/03 11:07
이것이 블로거인가 (....)

몸건강히 잘다녀오세요
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08/03/03 11:07
므헝...ㅠㅠㅠㅠㅠ
Commented by 루인 at 2008/03/03 11:09
저도 논산 갈때 들른 휴게소에서 나와 같은 사람들을 많이 보았죠...
Commented by kbs-tv at 2008/03/03 11:15
블로거의 근성이시네요.
잘 다녀오세요.
Commented by 재취 at 2008/03/03 11:17
그래도 의외로 시간은 금방간답니다.

2년동안 몸 무사히 지내시고 건강한모습으로 다시 뵙길'ㅁ'/
Commented by 밥상뒤집기 at 2008/03/03 11:18
마지막까지 ;ㅁ;
Commented by Nosferatu at 2008/03/03 11:19
몸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Commented by 루시 at 2008/03/03 11:23
이.. 이것이 블로거!!
Commented by rov at 2008/03/03 11:24
건강하시길
Commented by IEATTA at 2008/03/03 11:26
다녀오세요~
Commented by 살인귀 at 2008/03/03 11:28
마지막까지 블로거의 혼을 태우시고 가시는군요.........
여하튼 몸 건강히 지내시길
Commented by 狂猫病 at 2008/03/03 11:42
아...아...아...
Commented by ProfJang at 2008/03/03 11:47
으어어어 잘 다녀오세요오~
Commented by 이거뭐야... at 2008/03/03 12:01
....대단하십니다...2년은..금방...아니 길지도..
Commented by 돌리어스 at 2008/03/03 13:17
이게 바로 블로거의 혼이군요 [..
Commented by 리프 at 2008/03/03 14:16
블로거의 혼이 강렬하시군요
Commented by wizard at 2008/03/03 15:47
ㅠ.ㅜ
Commented by 디스텔 at 2008/03/03 16:25
저는 이제 2009년 1월 입영이 확정 돼었습니다.T^T
Commented by aerial at 2008/03/03 16:29
최후의 블로깅이군요.ㅠㅠ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8/03/03 21:16
다녀오세요 ㅠㅠ
Commented by rezen at 2008/03/03 21:54
몸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Commented by 디스텔 at 2008/03/04 00:11
-ㅅ-;; 지금이 얼추 23개월이니 재가 들어갈쯤에는 22개월이 돼지 않았을까 하내요.
Commented by 원삼장 at 2008/03/08 06:30
아... 안구에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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