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발표
다행히 충치 먹은건 아니라는군요(...당연한건가)

허나... 신경치료를 하지 않은, 다른 신경이 녹아버렸다고 합니다(...)
05년 수능끝나고 부터, 06년 1월까지 신경치료 다녔던걸 생각하면...

크어어어어억...

지금 신경때문에 잇몸이 부어 올라서, 아픈거라는군요.
금니을 다시 뜯어서 치료를 할 수 있으나, 신경이 완치될지는 모르는 상황인지라,
일단 잇몸에 약 좀바르고, 약을 받아왔습니다.

앞으로 치과 갈 것을 생각하니...



눈하고 이빨은... 절대로 건강해야된다고 생각한 아이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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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온 | 2007/07/12 14:42 | 잡담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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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狂猫病 at 2007/07/12 14:44
아 저도 치과좀 가야 될것 같은데...
어금니가... (충치는 아니라고 했는데.. 왜이렇게 시리지!?)
Commented by Kato at 2007/07/12 15:00
그냥 약 바를 정도면 양호하네요...
누구처럼 잇몸 찢지는 않으니까요[..]
Commented by devilchrno at 2007/07/12 15:07
충격과 공포인거군요
Commented by 디베스테이터 at 2007/07/12 15:35
확실히 치과는 충격과 공포. 사이보그 세상이 도래한다면 이부터 갈아치우던지...

그나저나...엄허, 설마 내 앞니도.....(덜덜덜)
- 일전에 한번 깨졌는데 붙이고 나서 신경치료 받으라고 한거 안받았건만....
Commented by kykisk at 2007/07/12 15:45
5복중하나라 불리잖습니까..이빨건강한거..
Commented by 알베르토 at 2007/07/12 15:49
흠 치과 잘가세요
저희 어머니는 치과 잘못가서 완전 망쳐놨더군요
땜빵도 임시땜빵 해논게 하루 몇번씩 뜯어지게 하는 엉터리도 많고....
치과는 공부잘하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테크닉이 중요해서말이죠..

Commented by kyon at 2007/07/12 16:02
치과는 무섭지 않지만
돈은 무섭지요, 역시.. lllOTL
Commented by 카리스 at 2007/07/12 16:04
진짜 충격과 공포입니다..ㄷㄷㄷ
Commented by 원삼장 at 2007/07/12 16:05
치과는 돈을 먹어서 싫어요... ㅇ>-<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7/07/12 16:07
확실히 이빨은 잘 관리하지 않으면 폭탄되서 돌아오죠..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7/07/12 16:25
돈이 문제죠 돈..
Commented by 넥판 at 2007/07/12 17:15
고통과 돈이 지존이지요 -_-
Commented by 시리오르 at 2007/07/12 17:34
하아아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7/07/12 17:54
이는 돈이 많이들어요....;;
Commented by 메피 at 2007/07/12 17:57
신경치료.. 컥..
Commented by 페이트 at 2007/07/12 18:16
고통과 돈 [ ... ]
Commented by 스카이 at 2007/07/12 18:34
그 무서운 치과...............
Commented by aerial at 2007/07/12 18:53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미리 알았다면 진작에 관리했을텐데 말이죠..ㅠㅠ
Commented by Sakiel at 2007/07/12 19:03
끄어어ㅓㅇㄱ[...]
Commented by 희진 at 2007/07/12 20:04
그러고보니 치과를 한번 가야되는데....
Commented by 미션루스 at 2007/07/12 20:15
고통은 참을만 하지만.....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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