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씨 - 붉음의 장 07_1
오늘도 맘고생이 심한 세이라였다.
by 아이온 | 2006/12/01 00:06 | 건담씨 さいしょの卷 [完]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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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인 at 2006/12/01 00:10
동병상련...;;
Commented by 작제 at 2006/12/01 00:13
저도 괴롭습니다!!!!!!!!!!!!!!!OTL..........
Commented by 이젤론 at 2006/12/01 00:19
세..세이라씨!? Orz
Commented by kykisk at 2006/12/01 00:21
바로옆장면과 너무매치되는4컷이군요...;
Commented by 무희 at 2006/12/01 00:23
하여간에 지온엔 제대로 된 오빠가 없어요. 샤아도 기렌도 지니어스도...덤으로 젝스도.
Commented by rezen at 2006/12/01 00:34
세이라의 눈물...
Commented by 루티에 at 2006/12/01 01:01
....바보같은오빠..;;
Commented by 밥상뒤집기 at 2006/12/01 01:20
옆의 시작장면과 싱크로가 맞는 건담씨는 이게 처음인듯 한데??!
Commented by 불신론자 at 2006/12/01 13:07
일부러 이어서...(...)
형제자매는 잘 두고 볼 일이군요.
Commented by 플리케 at 2006/12/01 15:34
제 동생도 저런 심정일까요 [-]
Commented by 디베스테이터 at 2006/12/01 18:22
미래를 내다본 지구인이 만든 영화인가..
Commented by mithrandir at 2006/12/03 17:57
저거 전에 봤을 때는 무슨 의미인지 잘 이해가 안갔는데,
"남자는 괴로워"에 익숙해지고 나니 의욕만 앞서는 토라상의 모습과 샤아가 겹쳐져서 이거 참... -_-;
도라상은 바로 이런 이미지입니다. 은근히 건담씨 버전 샤아에 어울리는
http://www.japan-zone.com/modern/tora.shtml

근데 생각해보면 '남자는 괴로워'에서 그 "고생하는 여동생"이
다름아닌 극장판 아무로 어머님. (바이쇼 치에코)
http://www.imdb.com/name/nm0047962/
Commented by 아이온 at 2006/12/03 18:02
mithrandir//헉; 진짜 샤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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